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정옥모습

정옥모습

갤러리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다슬군의 세계유람기>제4장 - 프랑스와 폴란드 1탄
작성자 정옥다슬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5-06 17:07:1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43

넘나 오랜만에 찾아온 다슬군입니다!

정옥 식구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죵?




이번 다슬군은 프랑스폴란드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프랑스면 빵, 향수, 파리, 에펠탑 등등

유럽향 살랑살랑 풍기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드는 곳이죠!


그중 단연 대표 상징으로 떠올려지는 에펠탑이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대표 상징물인 이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맞이하여 건설된 기념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탑을 설계한 건축공학자 이름인 에펠에서 따 이탑은 에펠탑이 되었죠.



하지만 철로만든 이 아름다운 작품이 그 시대때는 인정받지 못하고

여러 예술인들로 부터 '파리의 수치', '흉물스러운 철덩어리','천박한이미지'

예술성과 공업성, 추함과 아름다움을 놓고 끝없는 시비가 있었습니다.
에펠탑이 프랑스 최고의 상징물로 인정받게 된 것은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죠.



그들이 지금 프랑스의 에펠탑을 다시본다면

뭐라고 말했을지 궁금하네요.

지금은 여성들이 프로포즈 받고싶은 장소 1위에펠탑일만큼

아주 로맨틱하고 매력적인 건축물이 되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에펠탑은 접어두고 다슬군은 벨포르에 왔습니다.



벨포로 프랑슈콩테 Défenseurs de Belfort


이곳은 동부의 특별 행정구 이죠!

상징물은 사자라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이곳 또한 역사가 깊은 도시라고 볼수있습니다.


1870년 프로이센과의 보불전쟁에있어 프랑스는 계속된 폐퇴를 거듭할때

유일히 벨포르만이 항전한 기록이 있는데요

모든 도시가 프로이센으로 할향될때 벨포르만이 프랑스에 남겨졌던것이죠!

저항동립성이 뭉친 프랑스인들의 자랑이 깃든 그런 도시입니다.


프랑스인들의 애착이 담긴 벨포르! 그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실까요?



 


'Le Grand Cavalier'

다슬군의 뒷 배경을 한번 보세요!

복잡한 미로같은 느낌의 저 성채는 아주 독특한 느낌을 풍긴답니다.

루이14세시대의 축성건문가 보방에 의해 이런 미로같은 성채가 만들어 진것인데...

아무튼 꾀나 복잡했는지 어느 일설에 따르면 이곳에 들어온 적장이

'아니 이 뭣같은 XX가 다있어?'

라며 아주 성공적(?)작품성을 인정받았죠.ㅋㅋ


아무튼 실제로 가면 더욱 알수없는 길이라 하니 길치는 꼭 동반자와 함께

길을 잃으시길 바래요

혼자면 외로우니까




동굴속의 (어둠의)다슬군.jpg



벨포르의 대표 상징물!

어둑하고 좀 작품에 이끼가 끼여 잘 안보이는 듯 하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사자상이 조각되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전쟁승리의 역사를 담은 벨포르는

용맹한 동물인 사자를 수호동물로 여겼는데요

근데 왜 하필 사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면

한번에 이해시켜드릴 수 있답니다.


바로 이 사자상을 조각한 사람때문인데요

'바르톨디'

그는 아주 유명한 조각가이자 건축가 입니다.

다들 잘 아시는 프랑스가 미국에게 선물한 거대한 대표건축물!

바로 '자유의 여신상'을 그가 건축한것이였죠.



그런생각이 드네요

가끔 예술작품을 보면

보기에는 단순한 붓질 몇번에 완성된 듯한 그림에 작품성을 인정받곤 하는데요

그것이 과연 작품성이 있는건가? 혹은 예술성을 가진사람의 작품이 맞는건가?

하는 의구심을 많이 가졌었는데요.



 

가만 보니 그들의 작품성에는 그 사람의 삶속에 깃든 예과 함께 감상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벨포르의 사자상이 그 조각상 자체보다는 그가 조각한 것 이라는 의미가

대표 상징을 만들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듯...



요세를 벗어나 상쾌한 강을 배경으로 찰칵입니다.



발렌타인과 skⅡ

한국에서 넘나 유명한것이죠.

요런 전시장에도 관심이 많은 다슬군!


 


반짝한 배경과 쁘띠다슬군☆



'배'님이 시장하다는 신호를 보내시니

밥을 먹어드려야죠

유럽에 왔으니 유럽스러운 음식을 냠냠♪

배가 늘 고픈건 왜 때문인지 알수 없습니다.



배도 부르겠다.. 잠이 살살 오지만


.

.

.


다음여정길은 폴란드입니다!

2탄에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씨유


첨부파일 다슬군 세계유람기4.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